엄지원

FLIP FLOP 2020

1960년대부터 1980년대에 생산됐던 빈티지 플립시계들을 2020년에 살고있는 저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해석하고자 한다. 책 내용은 저자가 빈티지 플립시계를 비롯한 빈티지 무드를 어떻게 이해하는지, 플립시계에 대한 간단한 배경지식(명칭 등), 플립시계들의 여러 디자인들을 소개하는 순으로 전개된다. 빛바랜 색과 거친 질감으로 오래된 인쇄물과 같은 느낌을 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