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보민

We are Vintage

빈티지는 시간이 지나도 광채를 잃지 않는 혹은 어느 시대에는 빛을 발하지 못하더라도 또 다른 시대에는 되살아나는 매력을 뜻하는 단어이다. 이 책의 주제인 빈티지 패션은 나만의 아이덴티티를 표현할 수 있는 최대의 메리트 이자, 남들과는 조금 다른 특별한 무드를 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다. 현재와 과거의 조화로운 예술인 빈티지와 뉴트로를 이 책에 담아 보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