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성익

다반사

​다반사라는 책의 제목은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이라는 보통 있는 예사로운 일을 이르는 말로, 그런 제목에 맞게 이 사진 책은 일상에서 쉽게 지나갈 수 있는 순간들을 그저 들고 있는 스마트폰과 카메라의 셔터를 눌러 기록한 사진들과 함께, 그 사진들에 대한 비화에 관한 이야기를 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