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희경

DRYMER

드라이룸과 워머를 합친 제품이다. 드라이 머는 반려동물의 털을 말리는 공간이자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다. 드라이 모드 일 때 약한 바람으로 소음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, 바람이 3가지의 바람세기를 통해 털을 관리해 주어 드라이 후에 털을 빗지 않아도 된다. 워머 모드일 때 따뜻한 열기가 올라와 온도 변화에도 춥지 않다.